□ 개요
o 최근 주민센터를 사칭하여 한국신용정보원 대표번호 사칭 회신유도 또는 메시지를 통해 특정 링크 접속이나 상담을 유도하여 개인정보를 도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,
- 개인정보 탈취 및 금전적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용자 주의 필요
□ 주요내용
o 주민센터를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사례 발생 多
- (전화) 주민센터 공무원을 사칭하여 전화하여, 한국신용정보원 사칭 대표번호를 안내하며 회신 유도 후 본인인증 및 개인정보 요구
- (메시지) 주민센터를 사칭하여 메시지 발송 후 링크 접속 및 상담을 유도하여, 본인인증 및 개인정보 요구
■ 주민센터 사칭 “누군가 민원인 신분증·위임장을 들고 등본·초본을 발급 받으러 왔다”고 하며 본인확인 유도 ■ 한국신용정보원 전화 유도 주민센터 사칭 전화 후 “명의도용 차단 신청을 하라”며, 한국신용정보원 대표번호(1660-1411 등)를 사칭한 번호로 전화 유도 ※ 메신저를 통해 전화를 유도하는 경우도 존재 ■ 링크 클릭 및 악성 앱 설치 유도 등초본 대리발급 안내 링크 클릭을 유도하거나, 한국신용정보원 등으로 통화하게 한 뒤 악성 앱 설치 요구 |
□ 대응방안
o 신용정보원은 전화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 본인인증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니, 응대하지 말고 기관에 직접 사실 여부 확인
o 앱 설치, URL 접속 및 상담 등을 유도할 시 즉시 중단하고, 보호나라(카카오톡 채널) 내 ‘스미싱’ 확인서비스를 이용하여 신고
o 행정기관 담당 공무원을 사칭하여 걸려온 전화는 발신번호 거짓표시 신고센터(anti-forgery.kisa.or.kr)에 발신번호 거짓표시 신고
□ 기타 문의
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 : 국번없이 118
□ 작성 : 국민피해대응단 보이스피싱대응팀